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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네슬리
2008/09/07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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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에요 ㅎㅎ
잘 지내시고 계신지...
할머니가 돌아가셨다는데..
그래도 힘 내시고 활기찬 다음 한주가 되셨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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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터백
2008/09/03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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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시골출신이라 옛날 생각이 나네요^^ 섬소년이었답니다.ㅋㅋ
이제 가을이네요.
on20도 가을을 맞아 개편작업을 진행중이랍니다.
달라지는 on20기대해주시구요.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흔적 남기고 가요^^-
modify / delete 2008/09/06 20:35
종횡무진
이렇게 또 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쿼터백님이 섬소년이라고 그러시니 제가 왜 이리 반가울까요?^^
이번달 on20은 잊지 말고 봐야 겠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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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미터
2008/08/08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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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너무 더워요.
그 동안 더위는 어제 오늘의 더위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었던 것 같아요.
여름은 당연히 더워야 하겠지만, 너무 덥다보니 몸이 축축 쳐지네요.
그러다보니 블로그도 자주 들어와보지도 못하고... ^^;
아무튼 종횡무진님 더위에 지치지 않게 몸관리 잘하세요~-
modify / delete 2008/08/09 11:42
종횡무진
날씨는 덥지만 오십미터님의 사진을 보면서 이 더위를 조금이나마 날릴 수 있어서 전 그나마 행운아인거 같습니다.
늘 좋은 사진으로 사물과 세상에 대한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주셔서 제가 감사를 드려야 할 거 같네요.
저야 뭐 늘 건강에 대해서는 투철하게 관리하니까 그리 문제가 되지 않지만 오십미터님이야 말로 솔로이시니ㅠㅠ 이 더위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더 잘 아시겠죠? ㅋㅋㅋ 더위 먹지 않게 모기의 공격에 눈물 흘리지 않게 조심하시고 주말 잘 보내세요^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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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터백
2008/08/07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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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센스가 있는 작품이네요^^
전 on20의 쿼터백이라고 합니다.
종종 들르겠습니다.
잘 보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