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같은 날씨
북극곰들과 콜라 대신 얼음 둥둥 띄운 시원한 미숫가루 음료?를 타서 한 잔 나눠 마시고 싶습니다.
펭귄도 부를 수 있다면 불러서
미숫가루 타 먹는 법을 알려 주면서
나중에라도 콜라가 먹고 싶이면 그 대용으로 미숫가루를 마시라고 하면서..
콜라가 얼마나 해롭고 안 좋은지 알려 주면서 말입니다. ㅋㅋㅋ
아~ 이거 보기만 해도 시원하지 않나요?
BBC 다큐멘타리 Planet Ea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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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ㅠㅠ 제별명이 북극곰이 였는데 ㅎㅎ ㅠㅠ ?!
북극곰처럼 귀여서 ? 몸집이 크셔서 그러신건지?
전 헨리님 구독자로서 전자를 믿고 싶을 따름입니다ㅋㅋ
저기 누워서 비벼대면 시원할까요?
가슴속깊히 시원해 질까욤?
에코님 아니 그렇게 어려운 질문을 주시면.ㅠㅠ
안해봐서 아직 모르겠으나 확실한 건 가슴 속이 시원한게 아니라
감기 때문에 고생은 할 듯 싶네요.
가슴 속 깊히 시원하려면 음...
한 번 물어 보세요 가슴한테
뭘 해줘야 시원함을 느낄 수 있겠니?라구요
쉽게 대답은 안할 겁니다. 원래 그 녀석은 좀 그래요.
하지만 이내 머뭇거리다 답을 줄거에요.
그럼 그 가슴이 마음이 원하는데로 하시면 가슴 속이
북극정도는 아니더라도 개마고원에 계신 것 처럼 정신과 마음이
시원해져서 한 결 나아지실 거에요.
에코님 화이팅!!!
(설을 덧 붙이자면...
여름에 가슴 속 깊이 시원해 지려면 犬을 좀 먹어줘야 합니다.
식용犬을 먹어 주면 가슴 속 깊이 시원해 질겁니다 ㅋㅋㅋ
자신은 못 먹으면서 남에게 음식을 권하는 저는 어떤 인간까요??
ㅋㅋ)
북극곰 사진으로 보니 정말 귀엽네요.
그런데 얼마전 어떤 뉴스에서인가 올 여름에 북극 빙하가 다 녹을 거라는 기사를 본 것 같은데...
요녀석들도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무튼 요즘 같이 더울 때는 좀 더 쾌적한 기후의 지역을 찾아서 떠나고 싶어요~ ㅠ.ㅠ ;;;;;;
북극곰에게 참으로 미안하네요.
제가 한 일은 아니지만 말입니다ㅠㅠ
이런 날씨에는 남극에 가 봤으면 좋겠습니다^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