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그렇게 걱정할 필요는 없어
올해도 작년처럼 그렇게 될 가능성은 없을테니...
진숙아...
여름이 다가온다고,
6월 초부터 낯빛이 어둡덥데...
주인을 뭘로 보고 그런 걱정을 하는거니!!!
* 이 글은 2008년 6월 27일에 작성된 글 입니다.
"종횡무진 수상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할머니께서 돌아가셨습니다.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09/06
- 나에게 쓰는 편지 (댓글 4개 / 트랙백 0개) 2008/08/03
- 걱정할 필요 없어.... (댓글 20개 / 트랙백 0개) 2008/07/01
- 저에게 힘을 주는 시 (댓글 12개 / 트랙백 1개) 2008/06/23
- 잡담... (댓글 12개 / 트랙백 1개) 2008/06/21


' ㅁ') 개 한번 맛깔나게 앉아 있네요.
집에 강아지 키우세요?
진도 출신 아가씨 키우고 있답니다 ㅋㅋㅋ
종횡무진님 개이신가요? ㅋㅋ 뭔가 개가 근엄하네요~
저게 보다는 훨씬 예쁘죠.ㅋㅋㅋ
사진 속 개는 너무 진지해 보여서 참 개가 아닌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여름은 원래 개에게는 걱정스러운 계절이죠(..)
그래도 그렇지...
주인을 뭘로 보고 ㅠㅠ
제가 얼마나 자기를 아끼는지 모르는가 봅니다.
밥을 한 번 굶겨봐야 알까요?^^;;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긍정의 힘님의 맛있는 음식 포스팅을 보면서 허기기를 느끼긴 하지만
나중에 가 볼 맛집을 미리 체험 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해 주시기 때문에
저에게는 고통의 경험입니다 ㅋㅋ
그러니 그리 너무 미안?해 하지 마세요
긍정의 힘님의 팬 분들의 저에 대한 공격이 두렵습니다ㅠㅠ
밥은 저 꼬박꼬박 잘 챙겨 먹는답니다. 아주 규칙적으로!!
그렇게 걱정 안해 주셔서 되는데 ㅋㅋㅋ
긍정의 힘님의 맛집 기행 저 때문에 폐간하지 마시고 꾸준히 맛집
소개해 주세요^^
애독자로서 부탁드립니다>_<
진숙이가 저 개이름인가요? ㅋㅋ
아..아니구나 ㅋㅋ
따로 기르는 개가 있으시군요 ㅋㅋㅋ
이거 이거 살짝 낚시성이 있는 사진인걸요? ㅋㅋ
그나저나 개가 벤치에 앉아있다니;
어이구 제가 낚시를 했네요...
전혀 그럴 의도는 없었는데 말입니다.(이런 새빨간 거짓말을 하다니 ㅋㅋ)
이거 속으셨다니 이거 낚은 쾌감이 죽이는데요^^
저 사진 속 개도 참 고민이 많나 봅니다.
자식이 말을 안 듣는다거나, 옆집 사는 개한테 차였거나 혹은
집에 있는 마누라한테 잔소리 들었거나....
옆에 있었다면 데리고 가서 소세시 사주고 같이 술 한 잔 했었을 거 같아요.
"인생이 뭐 그렇지 뭐"
한 잔 마시며 잊어 버리렴 하구요 ㅋㅋㅋㅋㅋ
많은 노인들은 이런생각을 한답니다 " 살아생전에 너무많은 걱정을 한것같아,. 그 걱정중 5%도 실제로 일어난적이없는데 ......... "
맞습니다.
그런데 정작 그렇게 하지 않으려고 해도 참 그게 말이에요
칼로 무를 베어 내는 것 처럼 쉽지가 않네요.
이거 걱정하지 말아야 해 놓고 또 어제 걱정을 했으니...
탈입니다..
이거 저 혼자만의 문제는 아니겠죠?
그리고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회한에 찬 듯한 표정을 짓고 있네요..ㅋㅋㅋㅋ너무 리얼해요.ㅋㅋㅋ
개 주인한테 배운거 같습니다.
저희 집 개는 워낙 발날하고 쾌활한지라 저런 모습을 찾아 볼 수 없어요.
사실 들판에 풀어 놓고 키우는데 아니라 묻어 두는데도 표정이 밝으니
참 미안할 따름입니다.ㅠㅠ
저도 저 사진의 개가 종횡무진님 개인줄 알았어요 ㅎㅎ
자세히보니 외국같네요~
Synn님도 낚이셨군요!!
이거 의도?하지 않았던 글인데 의외로 낚시가 되어 버렸네요!!
죄송합니다 ㅋㅋㅋ
과연 그럴까요~? ㅋ
개들에게 공포의 계절이죠~ㅎ
개들에게 무서운 계절이죠.
어제 개 장수 차가 지나가는데 몸을 숨기더라구요.ㅎㅎ
사진으로 보니 한국이 아닌것 같은데요?
아닌가;;ㅋㅋ
음 그럼 에코님은 저 사진을 한국으로 보셨었군요..
죄송합니다.
저에게 또 낚이신 분이 계셨네요 ㅋㅋㅋ
앞으론 이런 뻘끌 안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