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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그렇게 걱정할 필요는 없어
올해도 작년처럼 그렇게 될 가능성은 없을테니...

진숙아...
여름이 다가온다고,
6월 초부터 낯빛이 어둡덥데...

주인을 뭘로 보고 그런 걱정을 하는거니!!!




* 이 글은 2008년 6월 27일에 작성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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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1 07:59 2008/07/01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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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는 댓글을 먹고 삽니다. 뭐...그래도 안먹는다고 굶어 죽는 블로거는 없는듯 합니다만....-_-
  1. 안군 2008/07/01 22: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 ㅁ') 개 한번 맛깔나게 앉아 있네요.
    집에 강아지 키우세요?

  2. 콜린멕레이 2008/07/02 00: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종횡무진님 개이신가요? ㅋㅋ 뭔가 개가 근엄하네요~

    •  address  modify / delete 2008/07/02 17:33 종횡무진

      저게 보다는 훨씬 예쁘죠.ㅋㅋㅋ
      사진 속 개는 너무 진지해 보여서 참 개가 아닌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3. 로키 2008/07/02 08: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름은 원래 개에게는 걱정스러운 계절이죠(..)

    •  address  modify / delete 2008/07/02 17:34 종횡무진

      그래도 그렇지...
      주인을 뭘로 보고 ㅠㅠ
      제가 얼마나 자기를 아끼는지 모르는가 봅니다.
      밥을 한 번 굶겨봐야 알까요?^^;;

  4. 비밀방문자 2008/07/02 22: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address  modify / delete 2008/07/05 13:06 종횡무진

      긍정의 힘님의 맛있는 음식 포스팅을 보면서 허기기를 느끼긴 하지만
      나중에 가 볼 맛집을 미리 체험 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해 주시기 때문에
      저에게는 고통의 경험입니다 ㅋㅋ
      그러니 그리 너무 미안?해 하지 마세요
      긍정의 힘님의 팬 분들의 저에 대한 공격이 두렵습니다ㅠㅠ
      밥은 저 꼬박꼬박 잘 챙겨 먹는답니다. 아주 규칙적으로!!
      그렇게 걱정 안해 주셔서 되는데 ㅋㅋㅋ
      긍정의 힘님의 맛집 기행 저 때문에 폐간하지 마시고 꾸준히 맛집
      소개해 주세요^^
      애독자로서 부탁드립니다>_<

  5. 러브네슬리 2008/07/03 01: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진숙이가 저 개이름인가요? ㅋㅋ
    아..아니구나 ㅋㅋ
    따로 기르는 개가 있으시군요 ㅋㅋㅋ
    이거 이거 살짝 낚시성이 있는 사진인걸요? ㅋㅋ
    그나저나 개가 벤치에 앉아있다니;

    •  address  modify / delete 2008/07/05 13:09 종횡무진

      어이구 제가 낚시를 했네요...
      전혀 그럴 의도는 없었는데 말입니다.(이런 새빨간 거짓말을 하다니 ㅋㅋ)
      이거 속으셨다니 이거 낚은 쾌감이 죽이는데요^^
      저 사진 속 개도 참 고민이 많나 봅니다.
      자식이 말을 안 듣는다거나, 옆집 사는 개한테 차였거나 혹은
      집에 있는 마누라한테 잔소리 들었거나....
      옆에 있었다면 데리고 가서 소세시 사주고 같이 술 한 잔 했었을 거 같아요.
      "인생이 뭐 그렇지 뭐"
      한 잔 마시며 잊어 버리렴 하구요 ㅋㅋㅋㅋㅋ

  6. 넷물고기 2008/07/04 17: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많은 노인들은 이런생각을 한답니다 " 살아생전에 너무많은 걱정을 한것같아,. 그 걱정중 5%도 실제로 일어난적이없는데 ......... "

    •  address  modify / delete 2008/07/05 13:11 종횡무진

      맞습니다.
      그런데 정작 그렇게 하지 않으려고 해도 참 그게 말이에요
      칼로 무를 베어 내는 것 처럼 쉽지가 않네요.
      이거 걱정하지 말아야 해 놓고 또 어제 걱정을 했으니...
      탈입니다..
      이거 저 혼자만의 문제는 아니겠죠?
      그리고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7. Mr.번뜩맨 2008/07/04 18: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회한에 찬 듯한 표정을 짓고 있네요..ㅋㅋㅋㅋ너무 리얼해요.ㅋㅋㅋ

    •  address  modify / delete 2008/07/05 13:13 종횡무진

      개 주인한테 배운거 같습니다.
      저희 집 개는 워낙 발날하고 쾌활한지라 저런 모습을 찾아 볼 수 없어요.
      사실 들판에 풀어 놓고 키우는데 아니라 묻어 두는데도 표정이 밝으니
      참 미안할 따름입니다.ㅠㅠ

  8. Synn 2008/07/05 00: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저 사진의 개가 종횡무진님 개인줄 알았어요 ㅎㅎ
    자세히보니 외국같네요~

    •  address  modify / delete 2008/07/05 13:15 종횡무진

      Synn님도 낚이셨군요!!
      이거 의도?하지 않았던 글인데 의외로 낚시가 되어 버렸네요!!
      죄송합니다 ㅋㅋㅋ

  9. 버그니? 2008/07/08 09: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과연 그럴까요~? ㅋ
    개들에게 공포의 계절이죠~ㅎ

  10. 에코 2008/07/08 09: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으로 보니 한국이 아닌것 같은데요?
    아닌가;;ㅋㅋ

    •  address  modify / delete 2008/07/10 17:37 종횡무진

      음 그럼 에코님은 저 사진을 한국으로 보셨었군요..
      죄송합니다.
      저에게 또 낚이신 분이 계셨네요 ㅋㅋㅋ
      앞으론 이런 뻘끌 안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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