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공부 중...
요즘 영어공부를 하느라고 목을 너무 혹사 시키고 있습니다.
단순하게 눈으로 읽는 것보다 “통암기”가 가장 효과적 방법이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어서 작문+문법을 통해서 라이팅에 대한 감각도 키우고 쉬운 문장을 외워주면서 독해를 할때 빠르고 정확한 지문 이해를 위해 아주 미친듯이 문장을 외우고 있는데요.
기관지가 상당히 좋지 않은 관계로 조금만 말해도 목이 간질간질하고 기침이 많이 나오고 가래도 많이 생기는 아주 특이한 구조를 가져서 여러모로 힘이 듭니다.
이럴 땐 기관지가 좋은 분들이 정말로 많이 부럽습니다.ㅠㅠ
It is not knowledge, but the act of learning, not possession but the act of getting there, which grants the greatest enjoyment. When I have clarified and exhausted a subject, then I turn away from it, in order to go into darkness again.
(진리는,) 지식이 아니라 배우는 행위이며,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그 곳에 도달하기 위한, 최고의 즐거움을 주는 행동이다. 내가 어떤것에 대해 알고 지쳤을 때는 어둠으로 다시 돌아가기 위하여 그로부터 멀어진다.
C.F.Gauss
inureyes님 블로그에 들렸다가 아주 좋은 영어문장이 있어서 공책에 적어두고 암기해 버릴려고 보고 있는데 천 년당 한 명꼴의 천재라는 가우스가 남긴 말이라고 하는데, 역시 천재가 남긴 말이라서 그런지 그 의미를 되새기게 됩니다.
리퍼러리를 말하다,
요즘 이웃 블로거님 블로그에 들러보니 다들 리퍼러 분석이 유행처럼 번졌더라구요.
제가 워낙 세상의 대세에 맞물려 가는 것을 워낙 좋아하는지라 그 움직임에 참여 했는데 다른 분들과 사뭇 다른 결과가 나와서 좀 당황스러웠습니다.

이상하게 검색어 유입은 한 건도 없고 순전 제 댓글을 누군가 보고 댓글에 달린 주소로 제 블로그에 방문한다는 것입니다.
그 중 가장 괄목하게 보아야 할 점은 유독 "긍정의 힘"님의 블로그에서 많이 온다는 점 입니다.
위의 로그에서 처럼 제가 "긍정의 힘"님 포스팅에 댓글을 보고 방문자인거 같은데....
궁금한 점은, 왜 이렇게 들어오시는 분들이 저는 유독 많은지, 정말 궁금합니다 ㅋㅋㅋ
누가 아시는 분 좀 있으면 알려 주세요.!!
p.s
6월 21일 오전 11시 40분 현재
지켜봐야 겠습니다.
과연 몇 위까지 올라갈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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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의아한게 livesearch에서 Flutemuse로 검색해서 들어오시는 분들이 넘 많네요 -_-... 어떤분들이 제 블로그이름을 검색하셔서 들어오시는 걸까요 ㅋㅋ
그 분들 중에 저도 한 명 포함 될 거에요 ㅋㅋㅋ
배우는 행동이 최고의 즐거움이라 말하는 사람은...........
싫어요......ㅠㅠ
저도 그런 분들 이해는 안되지만...
존경스럽습니다ㅠㅠ
긍정의 힘님과 무슨사입니까?ㅋㅋ
저는 그냥 긍정의힘님 글 독자인데, 왜 저에게 이런 관심?이 있는지
참으로 궁금합니다ㅠㅠ
전 누가 퍼다 날라서 카페를 통해 많이 들어옵니다~ 덕분에 구글수입은 올라가네요~ㅋ
차라리 버그니?님처럼 제 글을 누가 퍼거서 유입해 오면 모르겠는데
저는 그런게 아니니 참 기분이 뭐라 그럴까 좀 그래요..ㅋㅋㅋ
간단합니다.
인기블로거이시기때문 훗
제가 인기블롷거이면 콜린님은 파워 블로거이잖아요!!
인기 블로거하고 저런 유입 경로하고는 전혀 상관관계가 없는 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남긴 댓글들이 하도 이상해서 찾아 오는 거 같습니다
뭐.아무도 상대안해주는 홈인데요.뭐.ㅋㅋㅋㅋ;
티아님은 파워 블로거 이시면서 그렇게 말쓴 하시면 저는 뭔가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