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n님 블로그에 갔다가 오랜만에 트랙백 늘릴 절호의 찬스를 잡은거 같아서 한 번 해 봅니다



1 :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옳은 건 옳고 틀린 건 틀리다. 남한테 싫은 소리 듣는 걸 싫어한다. 다른이가 도와 달라고 하면 간 쓸개 다 내놓으며 잘 도와 준다. 완전 참는 건 곰이다.



2: 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

착한 녀석. 아는체를 잘하는 친구, 독서를 좋아함, 선배한테 대들고 할말은 하는 간큰 녀석.
무개념인간


3 : 남녀관계 없이 친구의 이상 (이상적인 친구)

음악을 즐길 줄 알고 책도 보길 좋아하며 욕도 시원스럽게 할 줄 알며 가끔 전화해서 "잘 사냐"라고 안부를 묻는 친구



4 : 좋아하는 동성의 이상 (이상적인 동성)

솔직히 잘 모르겠음

5 : 최근 남에게서 들어서 기뻤던 말

특별히 없음;;;



6 : 바톤 넘겨준 분 얼굴 본 적 있어?


아니오


7 : 넘겨준 분의 인상은?

엄친아, 엄친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8 : 바톤을 넘길 사람

하고 싶은 분들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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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6 13:17 2008/04/06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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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재밌는 문답놀이

    Tracked from Ver 14. Life is zero-sum game. 2008/04/06 18:10  delete

    종횡무진님 블로그에서 받아 왔습니다.황금과도 같은 주말에 약속이 없으니 이러면서 지내고 있습니다요. 1 :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개인주의. 금전만능주의. 외골수. 무관심. 2: 남에게

블로거는 댓글을 먹고 삽니다. 뭐...그래도 안먹는다고 굶어 죽는 블로거는 없는듯 합니다만....-_-
  1. 콜린멕레이 2008/04/06 13: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저도 한번 해봐야겠네요 바톤가져감니다~

  2. 안군 2008/04/06 15: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 ㅅ') 저도 주말에 딱히 할게 없는 처지라(.....) 바톤 가져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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