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욕심이 참 끝도 없는 것이 현재 HP복합기 프린터를 사용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짜에 "레이저 프린터"라는 뛰어난 스펙이 저로 하여금 이걸 하지 않으면 안될거 같다는 강한 강박관념을
계속 주네요.
역시 공짜의 힘은 정말로 놀랍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 때 한글 1.0을 이용하여 애국가를 타이핑해 HP 도트프린터로 글이 프린터에서 요란한 소리를 내며 나올 때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희열을 느꼈던 때가 있었는데 말입니다.
요즘은 그 때보다 더 빠르고 스캔도 되며 컬러기능까지 갖춘 제품을 쓰면서 어렸을 때 당시 처음에 느꼈던
그 시원을 느끼지 못한 이유는 뭘까요?

나이가 들어서 일까요?

아니면... 이 HP CP1215를 써 보면 알게 될까요?

아무튼 HP CP1215 체험단 신청에 꼭 뽑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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